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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 2026년'
이번 글에서는 6월 첫째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이 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을 기억하며, 그 희생 위에 세워진 오늘의 대한민국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예배에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또한 지난 주간 치러진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 위에 지혜와 공의가 넘치도록 함께 중보하면 어떨까요^^.
나라를 위한 기도와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가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예배가 되기를 바라며~.
6월 첫째주일낮예배 대표기도 시 아래의 기도문을 참고해서 기도해 보세요~!!

6월 첫째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6월의 첫 주일, 주님의 날에 이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을 예배하며 한 주의 첫 시간을 드릴 수 있음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은혜인지 고백합니다.
주님,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이 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이 시간 기억합니다.
그 귀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오늘의 대한민국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와 경외의 마음을 드립니다.
유가족들과 보훈 가정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고,
이 땅의 교회가 나라를 위해 더 뜨겁게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지난 주간 지방선거가 치러졌습니다.
민주주의의 소중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지도자들을 세울 수 있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선출된 모든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권력이 아닌 섬김으로, 사익이 아닌 공의로 일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각 지역 공동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세워져 가고,
이 나라의 정치와 사회 위에 공의와 평화가 강같이 흐르게 하소서.
주님, 분열과 갈등이 깊어가는 이 시대에
교회가 먼저 화해와 일치의 본을 보이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고,
이 땅을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 위에 성령님께서 친히 임하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입술을 붙들어 주시어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새롭게 하는 능력이 되게 하소서.
예배 후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때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서게 하시고,
한 주간도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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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문
호국보훈의 달 6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드리는 특별 기도문입니다.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현재의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하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